광동제약의 고함량 비타민C 제품 ‘비타500 데일리 메가비타민C 3000’이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광동제약 ‘비타500 데일리 메가비타민C 3000’ 제품 이미지. [사진=광동제약]
광동제약은 해당 제품을 전국 올리브영 약 1100개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 입점했다고 17일 밝혔다. 건강을 스스로 관리하는 ‘셀프 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트렌드와 고함량 비타민 제품에 대한 젊은 소비층의 관심을 반영해 판매 채널을 확대한 것이다.
비타500 데일리 메가비타민C 3000은 1포당 비타민C 3000mg을 담은 분말형 제품이다. 개별 스틱 포장으로 제작해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에는 별도의 부원료나 첨가물 없이 순도 100% 비타민C 원료만 사용했다. 이에 따라 비타민C 특유의 강한 신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500 브랜드의 고함량 비타민C 제품을 올리브영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며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간편하게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동제약은 올리브영 입점을 기념해 온·오프라인에서 할인과 추가 증정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 내용은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