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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판교 금융센터 개점·하천 정화활동 병행…지역 기반 금융·ESG 동시 강화

- 판교 금융센터 개점…지역 기반 기업금융 확대

- 의왕 학의천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 기사등록 2026-03-26 14: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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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윤승재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판교대기업금융센터 개점과 경기 지역 기관 방문, 의왕 학의천 정화활동을 병행해 기업금융 접점 확대와 ESG 실천을 동시에 추진하며 지역 기반 생산적 금융 확대에 속도를 냈다.


 NH농협은행, 판교 금융센터 개점…지역 기반 기업금융 확대


NH농협은행이 판교대기업금융센터 개점과 경기 지역 기관 방문을 통해 기업금융 접점을 확대해 지역 기반 생산적 금융 확대에 속도를 냈다.


NH농협은행, 판교 금융센터 개점·하천 정화활동 병행…지역 기반 금융·ESG 동시 강화강태영(가운데) NH농협은행장은 지난 25일 판교대기업금융센터 개점식에 참석한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25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방문 및 농협은행 판교대기업금융센터 개점식 참석 등 현장경영을 통해 생산적 금융 확대에 적극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강태영 은행장은 중소기업 지원과 산업 혁신을 수행하는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을 방문해 금융과 기업 지원에 관한 현장의 분위기를 직접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같은 날 열린 판교대기업금융센터 개점식에 참석해 거래 기업 관계자 등 주요 내빈들과 함께 센터 출범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강태영 은행장은 “판교 인근 거래업체의 특성을 반영해서 AI, 데이터, IT, 반도체 등 첨단기술 산업 육성 및 성장지원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지역 기반 기업금융 확대를 통한 지역특화 생산적 금융 확대 의지를 밝혔다.


또한, 경기본부를 방문해 현장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고객 접점에서 들리는 생생한 목소리가 실질적인 생산적 금융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직원들의 노력이 은행 경쟁력의 근간임을 강조하며 유연한 소통문화가 곧 고객을 위한 혁신 금융의 출발점임을 재확인했다.


한편,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전국 각 지역을 순회하며, 기업·기관과의 협력 확대는 물론, 현장 직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등 소통을 강화하는 현장경영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NH농협은행, 의왕 학의천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NH농협은행이 IT부문 임직원으로 구성된 IT사랑봉사단을 중심으로 경기 의왕시 학의천 일대에서 하천 정화활동을 진행해 지역 밀착형 ESG 실천을 이어갔다.


NH농협은행, 판교 금융센터 개점·하천 정화활동 병행…지역 기반 금융·ESG 동시 강화NH농협은행 IT사랑봉사단이 ESG 경영실천을 위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자료=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IT사랑봉사단은 지난 25일 경기 의왕시 관내 하천(학의천)을 찾아 환경정화 봉사활동(플로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IT사랑봉사단은 테크(IT)업무를 담당하는 테크솔루션부문, 테크사업부문, AI데이터부문(데이터솔루션부) 소속 임직원으로 구성되어 경기 의왕시 학의천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며 하천 정화활동을 펼쳤다.


NH농협은행 테크솔루션부문 정동훤 부행장은 “3월말 따뜻해진 날씨로 하천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쾌적한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하천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ric9782@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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