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대표이사 이준용 최창훈)이 ‘절세의 시작 ISA/연금, 투자의 시작 TIGER ETF’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절세의 시작, ISA/연금 투자의 시작, TIGER ETF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료=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연말정산 시기에 집중되던 절세 관심을 연초로 앞당겨 ISA/연금 계좌를 활용한 장기 투자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계좌를 활용하면 과세이연을 통해 장기 재투자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대표지수 ETF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자산 운용이 가능하다.
이벤트는 TIGER 200, TIGER 미국나스닥100 등 대표지수 ETF 4종과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등 월배당 ETF 4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월 11일부터 3월 10일까지 ISA 또는 연금 계좌에서 대상 종목을 합산 100주 이상 매수하고 인증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올해 신규 개설한 계좌로 참여하는 투자자를 위한 ‘ISA/연금 투자 TIGER로 시작해!’ 이벤트도 함께 운영해 추가 경품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손수진 미래에셋자산운용 디지털마케팅부문 대표는 “투자의 완성은 절세라고 할 만큼 ETF 투자자에게 절세 계좌 활용은 중요하다”며 “이번 이벤트가 TIGER ETF를 통해 절세 투자를 시작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