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에 맞춰 신규 주식계좌 개설 고객에게 ETF를 증정하는 ‘금메달급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리투자증권이 첫 주식계좌 개설하고 금메달급 혜택 받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료=우리투자증권]우리투자증권은 오는 28일까지 ‘첫 주식계좌 개설하고 금메달급 혜택 받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1일 이후 우리투자증권에서 일반종합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이 대상이며,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벤트 신청하기’를 완료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는 TIGER KRX금현물 ETF 1주가 기본으로 지급된다. 여기에 계좌 개설 후 1만원 이상 국내주식 거래를 완료하면 코스닥150 ETF 1주를 추가로 받을 수 있으며, 코스닥150 ETF는 TIGER, KODEX, RISE 브랜드 중에서 랜덤으로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증시 활성화 흐름과 맞물려 코스닥 시장 상승이 곧 고객의 투자 가치 상승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하려는 취지다. 우리투자증권은 신규 투자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자연스럽게 국내 증시 투자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 캠페인의 의미도 담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