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가 이번달 28일까지 CU 편의점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을 전액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하며 군 장병 금융 지원에 나선다.
하나카드가 ‘하나 나라사랑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편의점 CU에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미지=하나카드]
하나카드는 군 장병 전용 카드인 ‘하나 나라사랑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편의점 CU에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군 복무 중 편의점 이용 비중이 높은 군 장병들의 일상에 실속 있는 혜택을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이번달 28일까지 운영되며, 기간 중 하나 나라사랑카드(체크카드)로 전국 CU 편의점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하면 1만원을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해당 혜택은 1인당 1회에 한해 받을 수 있으며, 캐시백 금액은 이용일 기준 3영업일 이내에 결제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특히 실물 카드를 수령하기 전이라도 하나카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모바일 결제로 즉시 참여가 가능하다.
하나 나라사랑카드는 병무청과 연계해 병역판정검사를 받은 병역의무자를 대상으로 발급되는 상품이다. 하나은행 나라사랑 통장과 연계 시 ATM 출금 및 이체 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며, 체크카드 기반으로 운영되어 군 복무 기간 중 합리적인 소비 관리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또 외식, 교통 등 장병들이 자주 이용하는 영역의 혜택과 무료 상해보험 및 휴대전화 파손 보험 가입 등 군 생활 맞춤형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나라사랑카드는 군 장병들의 금융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대표 상품”이라며 “이번 CU 캐시백 프로모션 역시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 장병의 이용 환경과 소비 패턴을 반영한 다양한 혜택과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