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이 100세시대연구소가 국민연금 ‘유족연금’을 집중 분석한 ‘더(THE)100리포트’ 116호를 발간했다.
NH투자증권이 더100리포트 116호를 발간했다. [자료=NH투자증권]NH투자증권은 100세시대연구소는 행복한 100세시대를 위한 생애 자산관리와 100세시대 트렌드를 다루는 리서치 시리즈 ‘더100리포트’ 116호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호에서는 국민연금 급여 중 하나인 유족연금을 주제로, 제도의 핵심 구조와 수급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했다.
리포트는 유족연금의 지급요건, 정지·소멸 사유, 다른 급여와의 중복 수급 시 조정 방식 등을 상세히 다뤘다. 특히 통계자료를 통해 유족연금 수급자의 다수가 여성이라는 점을 짚으며, 유족연금이 고령 여성의 경제적 빈곤을 완화하는 사회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동익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소장은 “유족연금은 가족의 사망이라는 슬픔 속에서 남겨진 이들의 삶을 지켜주는 마지막 버팀목과 같다”며 “이번 리포트를 통해 유족연금 제도를 제대로 이해하고, 부족한 부분은 개인연금 등으로 보완해 노후의 불확실성을 줄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