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이 VIP 고객을 초청해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과 함께한 신년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NH투자증권은 지난 3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NH투자증권과 함께하는 정명훈 &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협연: 임윤찬)’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지난 3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NH투자증권과 함께하는 정명훈 &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위드(with) 임윤찬)’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전관을 대관해 진행된 이번 공연에는 약 2400여명의 관객이 객석을 가득 메우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이번 공연은 VIP 고객이 한 해의 시작을 특별하게 열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정명훈, 세계 클래식계의 주목을 받는 피아니스트 임윤찬, 1548년 창단된 명문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가 한 무대에 올라 국내에서 보기 드문 라인업을 완성했다.
연주는 정명훈 지휘자의 해석이 돋보인 베버 ‘마탄의 사수’ 서곡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임윤찬이 협연한 슈만 피아노 협주곡에서 섬세한 표현과 높은 집중력으로 관객들의 찬사를 이끌어냈고,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가 장대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공연에 참석한 고객들은 “정명훈, 임윤찬,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 “단순한 초청행사를 넘어 문화 자체를 경험하게 해줬다”, “금융회사가 제공할 수 있는 가치의 확장을 보여준 무대였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NH투자증권은 금융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차별화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문화를 통해 소통하는 프리미엄 경험으로 특별한 여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