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대표이사 전우종 정준호)이 연금저축·IRP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과 자산관리 서비스를 결합한 ‘365일 절세 생활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SK증권이 365일 절세 생활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료=SK증권]
SK증권은 2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연금저축 계좌를 새로 개설하거나 타 금융기관 IRP(개인형 퇴직연금)를 이전한 고객에게 순입금 금액에 따른 현금 캐시백을 선착순 제공한다고 밝혔다.
순입금 1000만원 미만은 1% 캐시백(최대 5만원)이며, 1000만원 이상부터는 구간별로 최대 50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고객도 추가 납입 금액에 따라 최대 15만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단순 현금 혜택뿐 아니라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도 제공한다. 연금저축·IRP 계좌 수익률이 낮은 고객에게는 포트폴리오 점검과 재구성 등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연금 수령 시 세 부담을 줄이는 절세 전략 컨설팅, 부동산 세무관리까지 포함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번 프로그램을 단순 예치금 유치 이벤트가 아닌, 연금·절세·자산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맞춤형 재테크 프로그램으로 성격을 규정했다.
SK증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예치금 이벤트가 아니라 연금과 절세, 자산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맞춤형 재테크 프로그램”이라며 “고객이 노후 준비와 세테크를 보다 효율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