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부행장 김성훈)이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윤리경영 원칙을 공유하며 데이터 기반 여신정책과 안정적 자산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
김성훈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부행장(가운데)과 임직원 180여명이 지난 1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NH농협은행 본사에서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임직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업 추진과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내부 결의대회를 열어 자산 건전성과 수익성 관리 강화를 핵심 과제로 공유했다.
여신심사부문은 AX 환경 변화에 대응한 여신정책 고도화, 데이터 기반 정책 집행, 안정적인 여신 성장 관리 체계를 주요 실행 방향으로 설정하고 여신심사와 사후관리 전 과정의 일관성을 높이기로 했다.
생산적 금융 역할 강화를 위해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선별적 지원 기조도 재확인했다.
내부 통제와 윤리 기준을 함께 점검하며 농업·농촌 지원이라는 금융 본연의 역할을 여신 정책 전반에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