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가 지난 2일 집행간부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거래소 본사 전경. [사진=더밸류뉴스]< 신임 집행간부(전무) >
△청산결제본부 본부장 박상욱
< 신임 집행간부(상무) >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최재호
△유가증권시장본부 본부장보 진동화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최지우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이원국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김기동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서아론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최진영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박신
한국거래소는 “증권, 파생상품, 시장감시, 청산결제 등 본소 업무 全 분야별로 높은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부서장 등을 집행간부로 임명함으로써, 거래시간 연장, 비트코인 선물 등 신상품 상장, 결제기간 단축 등 역점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조직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 ”정부의 핵심 정책과제인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근절 강화를 위해 시장감시본부 집행간부를 1인에서 2인으로 확대하였으며, 이를 통해 불공정거래 신속심리 및 AI 등 신기술을 활용한 시장감시 시스템 고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