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보험(대표 촹 네이슨 마이클)이 지난 16일 서울 중구 AIA타워에서 소아암 투병 중인 아이들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는 촹 네이슨 마이클 AIA생명 대표와 이중명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7500여 만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촹 네이슨 마이클 AIA생명 대표(오른쪽 두 번째)가 지난 16일 서울 중구 AIA타워에서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을 위해 마련한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AIA생명]
올해로 22년째를 맞이한 이 나눔 행사는 임직원과 설계사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금액에 회사가 매칭 기부를 더해 조성하는 ‘꿈나누기기금’을 통해 운영된다. 특히 지난 2023년 자회사인 AIA 프리미어파트너스 설립 이후 해당 소속 임직원과 마스터플래너들도 기부 행렬에 동참하며 나눔의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
AIA생명은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6억원 이상의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치료비와 장학금을 지원받은 소아암 환아는 총 3479명에 달한다. 이는 사회 구성원들의 ‘더 건강하고,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지원하겠다는 기업의 소명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AIA생명과 AIA 프리미어파트너스는 소아암 환아 지원 외에도 올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전개해 왔다.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의 플로깅 활동, JTBC 서울마라톤과 연계한 저소득층 암 환우 지원 러닝 매칭 기부금 조성,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등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구성원들의 정서적 건강 도모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