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이 2026년 경영목표인 ROE 12%의 지속 달성을 위해 10일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핵심사업 구조를 재정비해 사업부문 간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내부통제 체계를 정비하려는 조치다.
[신규 선임]
◇상무
△황태석 중서부본부장
△이실 디지털자산관리본부장
△이선규 정보보호본부장
△박기춘 IT본부장
△노상인 금융소비자보호부문장
[승진]
◇전무
△임계현 Wholesale사업부 대표
△박선학 경영전략본부장
◇상무
△최승희 재경1본부장
△이재열 동부본부장
△임철순 ESG본부장
△조현광 Syndication본부장
△전동현 상품솔루션본부장
△박유신 부동산금융본부장
△최민호 Industry2본부장
[전보]
△이재경 채널솔루션부문장
△김형진 IB사업부 대표
△홍국일 Industry1본부장
△김중곤 전략운용본부장
△김규진 Operation혁신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