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대표이사 이재원)이 가상자산 투자자가 주요 데이터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기존 ‘시장 동향’ 화면을 개편해 ‘추천·동향’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번 개편은 시장 흐름과 투자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한 화면에 모아 제공하는 체계를 구축해 이용자의 정보 접근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빗썸 CI. [자료=빗썸]
새로 마련된 ‘추천’ 섹션은 다양한 데이터 지표를 기반으로 종목별 거래 패턴과 테마별 변화를 보여준다. 이용자 관심도를 반영한 ‘인기검색’, 가격 및 거래 규모 변화를 제공하는 ‘실시간 순위’, 개인별 투자 성향을 나타내는 ‘MY랭킹’ 등 데이터 기반 콘텐츠로 구성됐다.
시장 전반의 흐름을 정리한 ‘동향’ 서비스도 재구성됐다. 마켓 뉴스, 글로벌 시세차이, AI 기반 일일시황 등 핵심 정보를 한 곳에 모아 제공해 시장 이슈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복잡한 지표를 요약한 형태로 제시해 이용자의 판단 시간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해당 기능은 빗썸 모바일 웹과 앱 최신 버전에서 이용할 수 있다. 회사는 다양한 시장 정보를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