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대표이사 송호섭)이 운영하는 bhc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타워에서 해외 고객들을 한국에 초청해 ‘뿌링클 데이 투어’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뿌링클 데이 투어’에 참여한 해외 고객들이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타워에 있는 R&D센터에서 뿌링클 시연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bhc]
이번 행사에는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주요 국가에서 열린 ‘뿌링클 발음 챌린지’ 우승자들이 초청됐다.
참가자들은 25일 다이닝브랜즈그룹 본사와 R&D(연구개발) 센터를 견학하고 전문 셰프의 조리 시연을 참관했다. 점심에는 해외 고객들을 위한 특별 메뉴를 제공했다. 뿌링클과 함께 해외에는 출시되지 않은 신메뉴 ‘스윗칠리킹’과 ‘콰삭·코울슬로·클래식 치킨 버거’ 3종, ‘카이막 치즈볼’을 제공했다.
bhc는 한국을 찾은 고객들이 편한 여정을 즐길 수 있도록 왕복 항공권과 숙박을 전액 지원하고 오후 일정으로 놀이공원 이용권과 잠실 일대 투어를 제공했다.
bhc는 앞으로도 뿌링클을 중심으로 한 차별화된 메뉴·캠페인을 선보이며 전 세계에 한국의 맛과 미식 문화를 알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