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용품 전문 쇼핑몰 링크맘이 4월 초 전국 주요 매장에서 ‘베이비페어’를 열고 봄 시즌 육아용품 수요 대응에 나선다.
링크맘이 오는 3일부터 12일까지 전국 38개 매장서 ‘베이비페어’를 진행한다. [이미지=링크맘]
이번 행사는 오는 3일부터 12일까지 약 열흘간 진행되며, 전국 38개 매장에서 동시에 운영된다. 유모차와 카시트 등 육아 필수 품목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체험형 이벤트가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일부 매장에서는 세트 구매나 결제 방식에 따라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또, 동일 조건의 상품이 타 판매처에서 더 낮은 가격으로 확인될 경우 차액을 반영하는 방식도 운영된다. 적용 기준과 세부 조건은 매장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구매 고객 중 후기 작성자와 SNS 참여자를 대상으로 경품이 제공되며, 일부 매장에서는 완구 브랜드 중심의 특별 할인 행사도 별도로 운영될 예정이다.
링크맘 관계자는 “봄 시즌을 맞아 육아용품 구매를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선택 기준을 제시하는 행사”라며 “전국 매장이 동시에 참여하는 만큼 접근성과 체험 기회를 함께 강화했다”고 말했다.
링크맘은 ㈜꿈비 자회사 에르모어가 운영하는 육아용품 전문 유통 브랜드로, 대형 매장을 중심으로 전국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기반으로 임신부터 육아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