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광고모델 박은빈과 함께 ‘일하는 모두를 위한 일 잘하는 퇴직연금’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다양한 직업군의 국민들이 일하는 모습을 담아내며 모든 사람에게 퇴직연금이 꼭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제작됐다.
KB국민은행이 광고모델 박은빈과 함께한 ‘일하는 모두를 위한 일 잘하는 퇴직연금’ 광고를 공개했다. [이미지=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광고모델 박은빈과 함께한 ‘일하는 모두를 위한 일 잘하는 퇴직연금’ 광고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퇴직연금이 꼭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직업군의 국민들이 일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영상에서는 일하는 모두를 8가지 직업군으로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택배원은 '일을 쌓아 두고 하는 사람', 자동차 엔지니어는 '일을 굴러가게 하는 사람'처럼 각 직업의 본질을 상징하는 방식으로 묘사하여 고객의 실제 삶과 연결성을 높였다.
영상에서는 일하는 고객에게 꼭 맞춘 ‘KB국민은행의 일 잘하는 퇴직연금’을 강조한다. KB국민은행은 △고객의 생애주기에 따라 설계되는 맞춤형 퇴직연금 솔루션 △KB퇴직연금 전문가가 제공하는 전문 컨설팅 △퇴직연금 자산관리 기준 적립금 50조원 달성 △개인형 퇴직연금(IRP) 적립금 15년 연속 전 금융권 1위 등의 성과를 통해 KB국민은행이 오랫동안 믿고 맡길 수 있는 퇴직연금 브랜드임을 전달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일하는 모든 국민에게 퇴직연금의 필요성을 알리고 KB국민은행의 전문성과 안정성에 기반한 ‘일 잘하는 퇴직연금’의 강점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 전반에서 든든한 미래를 함께 만드는 평생 금융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