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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창립 70주년 …천만 고객과 100년 기업 도약 선언

- ‘아이마음 프로젝트’로 미래세대 품는 100년 기업 비전 제시

  • 기사등록 2025-10-16 14: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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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김도하 기자]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석현)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천만 고객과 함께하는 100년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하며, 단순한 보험사를 넘어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미래 세대를 포용하는 ‘지속가능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현대해상, 창립 70주년 …천만 고객과 100년 기업 도약 선언현대해상은 창립 70주년을 맞아 지속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한다는 포부를 16일 밝혔다. 이는 1955년 국내 최초의 해상보험 전업회사로 창업한 이래, 70년간 이어온 고객만족 경영을 확고히 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국내 어린이보험 1등 상품인 ‘굿앤굿어린이보험’을 통해 독보적인 지위를 다진 현대해상이 300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아이마음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이 프로젝트는 발달지연·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솔루션을 찾는 ‘아이마음 탐사대’와 양육자 커뮤니티 공간인 ‘아이마음 놀이터’구성으로,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목표로 한다.


더불어 1976년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영업을 개시한 일본지사는 현재까지 일본에서 영업하는 유일한 손해보험사로 자리 잡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며, 해외시장 개척에도 힘쓸 전망이다.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70년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가장 든든한 생애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고객과 사회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asd657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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