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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박상혁 기자]

한전기술(대표이사 김성암)이 올해 3분기 매출액 1080억원, 영업손실 7억원, 당기순이익 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2.40% 증가했고 영업손익은 적자지속, 당기순손익은 흑자 전환했다.


김성암 한전기술 대표이사. [사진=더밸류뉴스]

한전기술은 원자력발전소의 설계, 플랜트 건설 등의 사업을 하고 있어 지난 1일 폴란드향 민간 수주 기대감에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전기술의 APR+ 원전은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100% 토종 원전이다. 한전기술은 위와 관련한 내용 등의 ‘스팸관여과다종목’ 사유로 9일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됐다.


orca@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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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09 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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