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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승윤 기자]

메타버스 전문 개발사 원유니버스(대표이사 고세준 민용재)가 기대작 ‘챔피언스 아레나’의 알파테스트를 오늘부터 3주간 진행한다.


원유니버스가 기대작 ‘챔피언스 아레나’의 알파테스트를 오늘부터 3주간 진행한다. [사진=원유니버스]

챔피언스 아레나는 NFT 기반의 게임으로 글로벌향의 그래픽, 빼어난 디자인의 캐릭터, 탄탄한 콘텐츠가 강점이다. 턴베이스 RPG(역할수행게임)로 100명이 넘는 매력적인 챔피언들과 다양한 아이템들을 NFT로 수집할 수 있고 여러 개의 팀을 편성해 파견 임무에 투입하거나 직접 조종해 전투에 참여 할 수 있다.


게임에 사용되는 캐릭터 및 데이터들을 NFT화해 유저간 거래할 수 있고 게임 플레이에 따라 갈라 토큰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정식 출시에 맞춰 다양한 보상이 제공될 예정으로 NFT에 대해 잘 모르는 유저도 즐길 수 있다.


챔피언스 아레나는 갈라버스 유럽 2022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돼 많은 글로벌 게임 유저들의 호응을 받았다. 올해 2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GDC(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2023’에서는 갈라게임즈의 올해 주요 라인업으로 소개됐다.


지난해 12월에 진행된 선행 플레이테스트에서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감을 재확인했다. 회사 측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정식 출시 전 유저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향후 개발 퀄리티를 높일 계획이다.


고세준 원유니버스 대표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NFT와 P&E(Play and Earn) 시스템 기반으로 개발 중인 챔피언스 아레나를 알파테스트를 통해 선보여 기쁘다”며 “갈라게임즈의 블록체인 게임 분야에서의 사업 노하우와 원유니버스의 뛰어난 개발력을 살려 최상의 퀄리티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lsy@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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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4-28 14: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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