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박윤기)가 대표 소주 브랜드 ‘새로’의 차별점을 전달하기 위해 이색 팝업스토어를 연다.
롯데칠성음료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새로중앙박물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새로중앙박물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새로의 제조 비법이 담긴 ‘새로 소주 천년의 비법서가 도난되었다’는 설정 아래 ‘새로중앙박물관’ 곳곳에 숨어있는 ‘새로 비법서’의 흔적을 찾아 비법서를 복원하는 내용이다. 방탈출 형식으로 만들어 재밌는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새로의 천년 역사가 담긴 전시 도입부와 비법서의 흔적을 찾는 방탈출 체험 공간, 나만의 새로 라벨과 미니어처 병을 만들 수 있는 굿즈존으로 구성했다. 술상을 판매하는 마지막 체험 공간에서는 카페 ‘아우프글렛’과 협업해 ‘새로 소주 천년의 비법서’를 형상화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티켓은 ’Yes24(오는 13일 오픈)’, ‘네이버 플레이스(16일 오픈)’에서 우선 입장이 가능한 ‘패스트 트랙’ 예약을 하거나 예약 없이 현장에서 대기 후 입장할 수도 있다. 휴무 없이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