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슈롬코리아(대표이사 김형준)의 울트라 원데이 '하루종일 맑은눈렌즈' 캠페인이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디지털 영상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울트라 원데이 ‘하루종일 맑은눈렌즈’ 캠페인. [사진=바슈롬코리아]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이번 수상작은 '유튜브 웍스 어워즈 2024 파이널리스트'에도 선정되며,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바슈롬코리아의 수상작은 배우 김아영을 모델로 한 '하루종일 맑은눈렌즈' 캠페인 영상이다. 김아영은 SNL코리아에서 얻은 '맑.눈.광(맑은 눈의 광인)' 캐릭터를 유쾌하게 표현하며, 편안함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특히 '1696' 이라는 간단한 메시지로 바쁜 일상에서도 16시간 착용 후에도 96%의 렌즈 함수율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제품 특징을 전달했다.
울트라 원데이 ‘하루종일 맑은눈렌즈’ 캠페인. [사진=바슈롬코리아]
이번 광고는 TVC, 디지털 플랫폼, 옥외광고, 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채널에서 전개되며, 젊은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광고 업계 관계자들은 "제품 특성을 재미있게 표현하면서도 디지털 트렌드를 반영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고 평가했다.
바슈롬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김아영 배우의 캐릭터를 통해 울트라 원데이 렌즈의 장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공감할 수 있는 친근한 캠페인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바슈롬코리아는 이번 수상을 기념하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12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수상 기념 게시물을 리그램하고 구글폼을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네이버페이 5만원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