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신용평가(대표이사 김명수, 이하 나신평)가 메리츠증권(대표이사 장원재)의 선순위 회사채 신용등급을 'AA-'로 평가했다.
나신평은 메리츠증권이 이익누적과 후순위성 증권 발행 등을 통해 자본 적정성 관리를 한다는 점을 주된 평가 이유로 밝혔다.
메리츠증권 서울 여의도 본사. [사진=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은 이익누적과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을 통해 자본적정성 지표를 관리 중이다. 다만, 지난해 하반기 중 중간배당 지급과 집합투자증권 등 운용자산 증가, 우발부채 증가 등으로 인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순자본비율과 조정순자본비율은 각각 1,588.9%, 174.8%로 저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