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이 '리서치센터'를 '지식서비스부문'으로 확대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식서비스 부문 산하에는 리서치센터와 스마트시티 추진실이 운영된다. 신임 부문장에는 기존 센터장이었던 최석원 전무가 임명됐고, 리서치센터장은 김영우 액티브 전략팀장이 선임됐다.
최석원(왼쪽) SK증권 지식서비스 부문장, 김영우 SK증권 리서치센터장. [사진=SK증권]
최석원 신임 지식서비스 부문장은 리서치센터와 스마트시티 추진실을 함께 이끌게 됐다. 스마트 추진실은 도시 설계를 비롯한 스마트시티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김영우 신임 리서치센터장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반도체·IT 애널리스트로 근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