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은 26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보령빌딩 지하2층 중보홀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김은선 보령홀딩스 회장의 보령제약 사내이사 선임의 건이 상정된다. 김은선 회장은 김승호 보령제약 창업주의 장녀로 2009~2018년 보령제약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김은선 보령홀딩스 회장. [사진=보령제약]
이밖에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및 감사 보수승인의 건이 상정된다. 보령제약은 올해 예상 매출액 6000억원, 영업이익 500억원을 최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 5618억원, 영업이익 399억원, 당기순이익 248억원을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