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가 방치형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에 신규 성장 콘텐츠 '근원의 권능'을 추가했다. 넥슨은 'FC 모바일'의 'K리그' 클래스 출시를 기념해 K리그 경기장에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을 10일 정식 출시했다.
◆ 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신규 성장 콘텐츠 '근원의 권능' 추가
컴투스홀딩스의 방치형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에 신규 성장 콘텐츠 '근원의 권능'이 추가됐다. [이미지=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대표이사 정철호)는 방치형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캐릭터 능력치를 강화하는 신규 성장 콘텐츠 '근원의 권능'을 선보였다.
'근원의 권능'은 기존 콘텐츠에서 획득한 능력치를 '근원 배율'에 따라 증폭시키는 시스템이다. 이용자는 미션으로 얻은 경험치로 '근원의 샘' 레벨을 올려 '아르케 원질'을 생산하고, 이를 정련해 얻은 인자를 '근원핵'에 사용해 근원을 개방하게 된다.
동료와 서포터 라인업도 확대됐다. 신화 등급 동료 '델리아'의 애장품 '머리 리본 세트'가 추가돼 장착과 도감 수집으로 추가 능력치를 확보할 수 있다. 전설 서포터 소환 풀에는 신규 서포터 6종이 더해졌고, 캐릭터 성장 요소인 '특성'도 확장됐다.
◆ 넥슨 'FC 모바일', 'K리그' 클래스 출시 기념 오프라인 이벤트
넥슨의 FC MOBILE이 신규 'K리그 클래스' 출시에 맞춰 K리그 경기장에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미지=넥슨]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EA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EA SPORTS FC Mobile'의 'K리그' 클래스 출시를 기념해 K리그 경기장에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K리그' 클래스는 오는 17일 업데이트로 선보인다.
'K리그' 클래스는 올해 K리그 선수들의 실제 경기력과 활약상을 반영한 클래스로, 현역 선수뿐 아니라 현재 감독·코치로 활동 중인 레전드 선수들까지 포함됐다.
오프라인 이벤트는 1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FC안양과 울산 HD FC의 경기,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 모터스와 광주FC의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현장 QR 코드로 게임을 내려받고 쿠폰 코드를 입력하면 'K리그 클래스 선수팩'을 받을 수 있으며, 스킬 게임 플레이 인증 시 한정판 커스텀 키캡이나 플레이스타일 클리커를, 챕터 5 플레이 인증 시 응원 구단 선수단 사인 유니폼 등을 준다.
◆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PC·모바일 정식 출시
스마일게이트의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 10일 낮 12시 정식 출시됐다. [이미=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대표이사 성준호)는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을 10일 낮 12시 PC와 모바일 플랫폼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엔픽셀이 개발한 이 게임은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하며, PC 버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모바일 버전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이 PD의 깜짝 선물'과 '영웅의 길' 등 6가지 인게임 이벤트가 진행된다. 다음 달 31일까지 이어지는 '이 PD의 깜짝 선물'은 초월과 무기 외형을 각각 100회 획득한 이용자에게 영웅 등급 초월과 무기 외형을 지급한다. 8주간 진행되는 '영웅의 길'은 미션 달성 개수에 따라 영웅 등급 무기와 방어구 등을 단계별로 제공한다.
결제 프로모션과 오프라인 제휴도 마련됐다. 구글 플레이에서 통신사 결제수단으로 상품을 구매하면 3000원 청구 할인과 누적 결제 할인을 받을 수 있고, 토스페이 이용자는 16일까지 첫 결제 캐시백 혜택이 적용된다. 생활맥주와는 다음 달 11일까지 전국 직영점 등에서 '이클립스 맥주'와 세트 메뉴를 판매하며, 세트 구매 시 인게임 쿠폰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