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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레이더] 컴투스 그룹, 하반기 신작 출시 및 기존 라인업 다변화로 게임 사업 총력

- 컴투스홀딩스, 신작 '스타 세일러' 출시...턴제 전투·비주얼 강조

- 컴투스, 'MLB 9이닝스 라이벌 26' 3주년 맞이 편의성 업데이트 실시

-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사전예약 개시...개발자 영상 공개

  • 기사등록 2026-07-01 14: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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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손민정 기자]

컴투스홀딩스와 컴투스가 신작 출시와 글로벌 라이브 게임 강화를 통해 하반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양사는 신작 RPG '스타 세일러'의 글로벌 출시와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사전예약 돌입으로 라인업을 확대하고, 출시 3주년을 맞은 'MLB 9이닝스 라이벌 26'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글로벌 유저 사로잡기에 나섰다.


◆ 컴투스홀딩스, 신작 '스타 세일러' 출시...턴제 전투·비주얼 강조


[게임 레이더] 컴투스 그룹, 하반기 신작 출시 및 기존 라인업 다변화로 게임 사업 총력컴투스홀딩스가 신작 ‘스타 세일러’의 글로벌 출시와 함께 게임의 세계관을 담은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이미지=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대표이사 정철호)가 신작 모바일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의 글로벌 출시와 함께 게임의 세계관을 담은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공식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이번 영상은 주요 캐릭터 일러스트와 실제 전투 장면, 스킬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비주얼을 소개한다.


파나나스튜디오가 개발한 스타 세일러는 감각적인 애니메이션 연출과 전략적인 턴제 전투 시스템을 갖춘 판타지 기반의 게임이다. 이용자는 5인 파티와 소환수, 장비를 조합해 던전 공략과 유저 간 대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유명 아트 디렉터 ‘콕스’가 참여해 비주얼 완성도를 높였다.


컴투스홀딩스는 신작 출시를 기념해 이번 달 14일까지 인게임 재화인 다이아와 은빛 나침반을 지급하는 SNS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타 세일러는 지난 30일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주요 지역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 컴투스, 'MLB 9이닝스 라이벌 26' 3주년 맞이 편의성 업데이트 실시


[게임 레이더] 컴투스 그룹, 하반기 신작 출시 및 기존 라인업 다변화로 게임 사업 총력컴투스가 ‘MLB 9이닝스 라이벌 26’의 출시 3주년을 맞아 보상 이벤트와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미지=컴투스]

컴투스(대표이사 남재관)가 모바일 야구 게임 ‘MLB 9이닝스 라이벌 26’의 출시 3주년을 맞아 보상 이벤트와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HOF) 라이선스 기반 카드의 성장을 돕는 전용 이벤트와 함께 경기 참여도에 따라 추가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는 이벤트 제작소, 단계별 미션 패스 등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을 기념한 로비 연출을 도입하고 기존 시스템의 편의성을 개선했다. 승부 예측 콘텐츠의 화면 구성을 직관적으로 다듬고 순위 및 전력 비교 기능을 추가했으며, 매일 접속 보상을 수령하는 출석 시스템의 플레이 동선도 최적화했다.


MLB 공식 라이선스 기반의 ‘MLB 9이닝스 라이벌 26’은 실제 구단 정보와 선수들의 모습을 구현한 글로벌 야구 게임이다. 현재 이정후, 브라이스 하퍼 등이 모델로 활동 중이며 역사적 전설 선수들을 영입하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사전예약 개시...개발자 영상 공개


[게임 레이더] 컴투스 그룹, 하반기 신작 출시 및 기존 라인업 다변화로 게임 사업 총력컴투스가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이미지=컴투스] 

컴투스(대표이사 남재관)가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티탄과 크로노스의 부활에 맞서는 이야기를 다루며,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그래픽과 유저 간 협력·대립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예약 참여 매체에 따라 탈것과 강화 주문서, 에테리온 결정 등의 인게임 아이템이 지급된다. 사전예약 시작과 함께 공개된 개발자 영상 ‘디렉터스 인사이트’에서는 개발사 에이버튼이 추구하는 경쟁 완화 시스템과 방향성이 소개됐다. 


개발진은 유저 간 과도한 경쟁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유사한 수준의 이용자들이 각자 구간에서 경쟁하고 공생할 수 있도록 설계 중이라고 전했다.


sounds0601@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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