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투자증권(대표이사 신명호)이 시장 금리 상승에 따른 고객의 이자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금리 우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BNK투자증권이 금리 우대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료=BNK투자증권]
이번 이벤트는 지난 1월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개인 및 법인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 기간 중 최초로 신용융자 또는 담보대출을 약정한 고객에게는 약정일로부터 180일간 연 3.69%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우대금리는 종목 등급별 한도 내에서 이용 가능하며, 연체가 발생할 경우 회사 기준에 따른 연체 이자율이 적용된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자동으로 정상 고시 이자율이 적용되며, 시장 금리 변동 등 상황에 따라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BNK투자증권 관계자는 “시장 금리 상승 국면에서 고객의 이자 비용 부담을 낮춰 보다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