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한파로 실내 체류 시간이 늘어나면서 난방을 넘어 물, 공기, 위생까지 관리하는 겨울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유지하려는 수요가 확대되며 생활 전반의 질을 높여주는 가전이 겨울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청호나이스 냉온정수기 뉴 러블리트리. [사진=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는 맞춤형 온수를 즐길 수 있는 ‘냉온정수기 뉴 러블리트리’, 실내 쾌적한 공기를 유지하는 ‘공기청정기 디오’, 위생가전 ‘비데 트윈노즐 B400’을 겨울철 생활의 질을 높여주는 대표적인 조합으로 제안했다.
‘냉온정수기 뉴 러블리트리’는 겨울철 온수 사용이 잦은 점을 고려해 맞춤형 온수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온수 온도를 45℃부터 100℃까지 5℃ 단위로 총 10단계 설정할 수 있어 차, 분유, 즉석식품 조리 등 다양한 용도에 맞춰 활용 가능하다. 취수 용량 역시 80㎖부터 1000㎖까지 50㎖ 단위로 20단계 세분화돼 정량 사용이 가능하며, 따뜻하고 차분한 디자인으로 겨울철 인테리어와의 조화도 고려했다.
청호나이스 공기청정기 디오(왼쪽), 비데 트윈노즐 B400(오른쪽). [사진=청호나이스]
실내 공기 관리를 책임지는 청호나이스 ‘공기청정기 디오’는 겨울철 환기가 어려운 실내 환경에 적합한 제품이다. 제품에 적용된 ‘스마트 자동모드’는 실내 공기 오염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동작 세기를 4단계로 자동 조절하여 난방 사용으로 공기 질 변화가 잦은 겨울철에도 효율적인 공기 관리를 돕는다.
청호나이스 ‘비데 트윈노즐 B400’은 겨울철 체감 만족도가 높은 위생 가전이다. 연속 온수, 난방 변좌, 온풍건조를 갖춘 ‘3온(溫) 기능’으로 추운 겨울에도 쾌적한 사용환경을 제공하며 온수 및 변좌 온도를 각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해 취향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생활방수 ‘IPX5등급’ 적용으로 물청소에도 걱정이 없고 비데 노즐과 세정 노즐을 분리한 트윈 노즐 구조로 위생성이 강화된 제품이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고객이 보다 편리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겨울철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며 “청호나이스의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으로 더욱 쾌적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