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홈케어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청호나이스(대표이사 지기원)가 전사 단위의 전문 조직을 출범시켰다.
청호나이스는 지난 1일 경기도 화성시 청호인재개발원 대회의실에서 ‘홈케어 총국’ 발대식을 열고, 홈케어 사업 강화를 위한 새로운 조직을 공식 가동했다고 2일 밝혔다.
차기원(앞줄 오른쪽 첫번째) 대표이사가 지난 1일 ‘홈케어 총국’ 발대식에서 김경미(앞줄 왼쪽 첫번째) 전무이사 및 임직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청호나이스]
이번에 신설된 홈케어 총국은 전문 교육을 이수한 서비스 인력을 기반으로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서비스 품질을 고도화해, 프리미엄 홈케어 서비스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는 목표다.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차별화된 홈케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전사적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나아가 홈케어 사업 확장을 차세대 성장축으로 삼아 미래 전략 실행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이번 ‘홈케어 총국’ 출범은 홈케어 서비스의 전문성과 고객 경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전사적 지원 아래 조직의 안정적 성장을 돕고,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마케팅 활동을 적극 추진해 시장 경쟁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