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신한은행, 8200명 참여 종합업적평가대회…조직 성과 점검과 2025 전략 공유

  • 기사등록 2026-01-19 10:33:38
기사수정
[더밸류뉴스=윤승재 기자]

신한은행(대표이사 정상혁)이 2025년 종합업적평가대회를 열고 지난 한 해 영업 성과를 점검하는 동시에 성과 보상과 조직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새해 전략 실행에 속도를 냈다.


신한은행, 8200명 참여 종합업적평가대회…조직 성과 점검과 2025 전략 공유지난 17일 인천광역시 중구 소재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아레나에서 개최한 ‘2025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가운데 오른쪽)과 김태헌 본부장(가운데 왼쪽)이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17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아레나에서 2025년 종합업적평가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등 8200명이 참여했다.


종합업적평가대회는 한 해 동안 영업 현장에서 성과를 낸 영업점과 직원을 포상하고, 조직의 전략 방향을 공유하는 내부 행사다. 신한은행은 1984년부터 이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제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도입한 ‘신한 아너스 봉사클럽’ 우수직원 시상이 처음으로 진행됐다.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은 봉사활동 실적이 우수한 직원 대표 2명을 직접 격려했다.


조직 성과 포상도 함께 이뤄졌다. 정당한 절차와 팀워크를 바탕으로 성과를 낸 영업점에 수여되는 종합업적평가대회 대상은 여의도중앙금융센터가 수상했다.


신한은행은 평가대회와 함께 직원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과 공연 등을 마련해 내부 결속을 다지는 행사 운영 방식을 병행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성과 평가와 보상, 조직 문화 관리라는 내부 과제를 동시에 점검했다.


eric9782@thevaluenews.co.kr

[저작권 ⓒ 더밸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1-19 10:33:3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더밸류뉴스TV
그 기업 궁금해? 우리가 털었어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리그테이블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