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대표이사 채동석 김상준)은 지난 8일 서울시 서대문구에서 ‘사랑과 존경의 연탄 나눔 행사’를 열고 취약계층에 연탄 1만1465장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지난 8일 서울시 서대문구에서 ‘사랑과 존경의 연탄 나눔 행사’를 열고 취약계층에 연탄 1만1465장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애경산업의 기업 이념인 ‘사랑(愛)과 존경(敬)’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연탄은 서대문구 내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연탄 지원에는 일반 소비자 참여도 더해졌다. 애경산업은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공식 서포터즈 ‘AK Lover’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연탄 기부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참여를 통해 마련된 연탄 2465장에 애경산업이 9000장을 추가로 기부했다. 이와 함께 섬유유연제와 소독티슈 등 생활용품 200박스도 함께 전달했다.
애경산업은 2008년부터 연탄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18회째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