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이하 컴활) 전문 인강사 아이티버팀목이 2026년 시험 대비를 목표로 컴활 1급·2급 온라인 강의 서비스를 운영하며 수험생 맞춤형 학습 지원에 나섰다.
컴퓨터활용능력(이하 컴활) 전문 인강사 아이티버팀목이 2026년 시험 대비를 목표로 컴활 1급·2급 온라인 강의 서비스를 운영한다.
아이티버팀목은 5일 2026년 대비 컴활 1급과 2급 전 과정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과정은 초보자도 인강만으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커리큘럼을 체계화한 것이 특징으로, 기본 개념부터 기출문제 풀이, 최신 상설 시험 유형까지 전 범위를 포함하고 있다.
학습 과정 중 발생하는 질문은 전용 게시판을 통해 답변을 제공하며, 단기간 내 시험 준비를 원하는 수험생을 위해 초단기 학습표도 함께 제공한다. 학습표는 컴활 1급 필기 1주, 1급 실기 2~3주, 2급 필기 1주, 2급 실기 1주 등으로 구성돼 있다.
컴활 1급 실기와 2급 실기 과정에는 채점 서비스가 포함돼 수강생이 자가 채점을 통해 실전 감각을 점검할 수 있다. 수강 기간 동안 학습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기기 변경도 가능해 반복 학습과 학습 환경 선택의 자유도를 높였다.
1급 과정을 수강하던 중 2급을 먼저 대비해야 하는 경우에도 1급 강의실 내에 2급 특강을 별도로 마련했다. 이를 통해 추가 비용 없이 2급 시험 준비가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티버팀목 유동균 강사는 “자격증을 독학으로 준비할 때는 효율성이 중요하다”며 “성과가 빠르게 나타나지 않으면 학습 동기가 떨어질 수 있는 만큼, 체계적인 학습 설계를 통해 시간과 노력을 줄이면서도 결과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강의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아이티버팀목은 교육청 인가를 받은 평생교육기관으로, 평생교육바우처 카드 소지자는 해당 바우처를 활용해 수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