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대표자 정은보)가 세미파이브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및 삼미금속의 합병상장을 승인했으며 매매거래는 오는 29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거래소 본사 전경. [사진=더밸류뉴스]
세미파이브는 반도체 설계 서비스를 주요제품으로 생산하며 연결 기준 1118억30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영업이익 229억2700만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삼미금속의 경우 상용차, 중장비 등에 들어가는 부품을 주력으로 제작하며 연결 기준 764억41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44억5400만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삼미금속은 아이비케이에스제22호기업인수목적과 합병상장 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