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대표이사 김성태)이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2025 참 좋은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을 열어 사회공헌·지역발전·기술혁신 등 5개 분야에서 50명을 선정해 현장의 책임과 혁신을 실천한 기업인의 역할을 조명했다.
지난 4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5 참 좋은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시상식에서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최승재 옴부즈만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4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공동으로 ‘2025 참 좋은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공헌, 지역발전, 기술혁신, 소상공인, 규제혁신 등 5개 분야에서 현장에서 변화를 만들어온 50명을 선정하는 자리였다.
지역발전 분야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받은 화인테크놀리지 서영옥 대표는 수상의 의미를 임직원과 공유하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성태 IBK기업은행장과 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수상자들과 기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기업 성장 과정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 행장은 경제 위기 극복 과정에서 중소기업의 지속성을 언급하며 IBK기업은행이 기업의 성장 기반을 높이는 데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