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양민석) 소속 '트레저'의 수록곡 '에브리씽(EVERYTHING)' 뮤직비디오가 청량하면서도 아련한 감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트레저 '에브리씽(EVERYTHING)' 뮤직비디오 장면. [사진=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컴백한 트레저의 미니 3집 '러브 펄스(LOVE PULSE)' 수록곡 중 '에브리씽'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맥박이라는 뜻의 '펄스(PULSE)'처럼 강렬하고 다채로운 사랑의 심장 박동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수록곡은 타이틀곡인 '파라다이스', ‘에브리씽’, ‘나우 포에버’, ‘베러 댄 미’ 등이 수록됐다.
19일 공개된 '에브리씽'은 축제 같은 분위기의 '파라다이스'와 다른 서정적인 매력이 돋보인다. 드라마타이즈 형식의 연출을 통해 애절한 무드를 자아냈으며, 사랑의 설렘과 이별, 재회 등 다양한 순간을 담아냈다. 멤버들의 우정을 통해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동시에, 퍼포먼스 장면을 교차시켜 자유롭고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트레저는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송파구 케이에스피오 돔(KSPO DOME)에서 콘서트 '2025-26 트레저 투어 [펄스 온](TREASURE TOUR [PULSE ON])'을 진행한다. 이후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에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