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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계열사 '우방', 김천상무 팀 500만원 후원..."대구경북 상생·나눔 실천"

  • 기사등록 2024-12-04 14: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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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김호겸 기자]

SM그룹(회장 우오현)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K리그1 김천상무와 상생협력한다.


SM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 우방(대표이사 이진욱)은 대구경북 지역에서의 상생과 나눔 실천을 위해 국군체육부대 소속 선수들로 구성된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에 500만원을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


SM그룹 계열사 \ 우방\ , 김천상무 팀 500만원 후원...\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 우방이 우방이 지난달 22일 경북 김천시 김천종합운동장 내 김천상무 프로축구단 접견실에서 대구경북 지역 상생·나눔을 위해 김천상무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관련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SM그룹]

이번 후원은 SM그룹의 ESG 경영 일환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건설사로서 김천상무의 올 시즌 K리그1 역대 최고 성적(3위) 달성을 축하하고 상생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1978년 설립된 우방은 대구광역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아이유쉘' 아파트 브랜드를 앞세워 대구경북을 비롯한 전국의 주택 공급 및 공공 인프라 확충에 힝쓰고 있다. SM그룹에는 지난 2010년 편입됐다.


우방은 대구경북 지역 및 지역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갈 계획이다.


구군모 우방 본부장은 "'HAPPY 김천, TOGETHER 상무'라는 구단 슬로건처럼 행복하고 함께하는 김천의 발전을 위해 추가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며 "K리그1에서 김천상무의 활약이 지속되어 지역 활력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rlaghrua823@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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