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방송 대표 프로그램 ‘국악무대’가 전통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선다.
국악방송은 ‘국악무대’ 공모 2차 접수를 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악방송의 대표 프로그램 ‘국악무대’가 전통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자 공모 2차 접수를 8일부터 시작한다. [이미지=국악방송]
2차 공모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본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통 예술인의 공연을 전문 제작진이 참여하여 영상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공연은 국악방송 TV 채널을 통해 방송되는 기회를 얻는다.
신청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자격 및 제출 서류 등 공모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국악방송 누리집에 있는 알림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악방송의 간판 프로그램 중 하나인 ‘국악무대’는 시청자들이 안방에서도 멋과 흥이 넘치는 예술가들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고품격 국악 공연을 영상으로 제작해 예술가들의 다채로운 공연을 시청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국악무대는 KT지니TV 251번, SK브로드밴드 Btv 268번, LG유플러스 189번, LG헬로비전 174번, SK브로드밴드 Btv 케이블 130번, 딜라이브 235번, 아름방송 161번, 서경방송 144번, JCN울산중앙방송 167번, 남인천방송 110번에서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