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대표이사 한문일)가 설 연휴를 앞두고 올해 첫 대형 할인 행사를 시작한다.
무신사는 설날을 맞아 30일 오전 11시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무신사 설날 빅세일’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신사가 3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2500여 개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는 '무신사 설날 빅세일'을 진행한다. [사진=무신사]
이번 ‘무신사 설날 빅세일’은 2500여 개 브랜드가 참여, 인기 상품과 2024년 봄여름(SS) 시즌 신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는 등 고객들에게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무신사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유형의 특가 할인 및 이벤트를 제공해 왔다. 이번 설날 빅세일에는 카테고리별 스테디셀러 400여 개 상품을 최대 75% 할인가로 판매하는 '시그니처 특가'를 진행한다. 시그니처 특가는 4일 간격으로 총 4회차에 걸쳐 상품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또 1월 한 달간 고객들이 장바구니에 가장 많이 담은 상품을 할인하는 '장바구니 특가'와 24SS 시즌 신상품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신상세일'도 진행한다. 설날 이후인 다음달 11일부터 14일까지는 ‘애프터 세일’과 '앵콜 특가'를 진행해 연휴가 끝나는 고객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랠 예정이다.
무신사는 간단한 문제를 맞추면 행사 기간 최대 9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도 랜덤 증정한다. 랜덤 쿠폰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5일에 걸쳐 선착순 6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픈 시간은 11시이다.
댓글로 새해 소원을 적고 추첨을 통해 쇼핑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새해 소원 이벤트', 럭셔리 브랜드 상품을 추첨을 통해 파격가로 구매할 수 있는 '래플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무신사 설날 빅세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무신사 앱 또는 홈페이지의 이벤트 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