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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장애인인식개선축제에 ‘푸드트럭, 먹거리 장터’ 운영, 수익금 기탁

- 먹거리 장터 운영 및 식재료 지원

- 수익금 전액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전달

  • 기사등록 2022-10-14 1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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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김미래 기자]

아워홈(대표 구지은)이 먹거리 나눔 봉사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친다.


아워홈은 서울 관악구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이 개최한 장애인인식개선축제에 참여해 푸드트럭과 먹거리 장터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워홈 임직원들이 지난 13일 서울 관악구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2022 희망모아 나눔모아’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워홈]13일 서울 봉천동에 위치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2022희망모아 나눔모아’ 축제는 시각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해 제정된 ‘흰지팡이의 날(10월 15일)’을 앞두고 시각장애인 및 장애인인식개선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시각장애인 뮤지션 공연, 무료 안마 시연 등 시각장애인이 마련한 프로그램과 함께 시각장애 스포츠활동, 점자 찍어보기 등 일반 시민 대상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아워홈은 행사장 내 푸드트럭과 먹거리 장터를 운영했다. 아워홈 셰프가 행사를 방문한 지역주민들에게 떡볶이와 순대 등 분식, 순살치킨, 오므라이스, 김치전 등을 직접 만들어 판매했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복지관에 전달했다.


아울러 조리용 소스, 꼬치어묵, 볶음밥 등 대용량 식재 제품을 복지관에 지원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이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mrkk@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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