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숙 기자
한화가 자사 기계부문(대표이사 옥경석) 명칭을 ‘한화/모멘텀’으로 변경한다고 5일 밝혔다. 한화/모멘텀은 이차전지, 태양광, 디스플레이, 자동화 분야 등을 고객사에 공정장비를 제공해온 자동화 엔지니어링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이미지=한화]
한화/모멘텀이라는 부문명은 지난 3월 실시된 사내 공모 통해 정해졌다. 모멘텀(momentum)은 물리학 용어로 ‘추진력, 동력’을 의미한다.
하이트진로의 맥주 브랜드 테라가 원재료와 2차 성분에 대한 비유전자변형 검증을 통해 5년 연속 인증을 이어갔다. 원료 관리와 정기적인 인증 갱신을 ...
모터사이클 문화를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가 한국 익스클루시브로 구성한 2026 가을 레더 컬렉션과 에디토...
식품전문기업 ㈜반찬단지(대표 우은명)가 젓갈·반찬류 중심의 제품군을 건어물로 확대한다. 간식과 안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추가해 소비...
전시와 영화 등 문화 콘텐츠가 진행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문형태 작가의 대형 조형물과 신작을 만날 수 있는 전시 ‘캐러셀&rs...
제약업계가 제품 경쟁력 확대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동국제약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유레스코정’이 동일 성분 복합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