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더밸류뉴스=정채영 기자]

야놀자(대표이사 이수진)가 회사와 구성원의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모범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야놀자는 앞으로도 회사 성장에 이바지하는 직원들에게 보상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야놀자가 ‘2021 우리사주대상’에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야놀자는 우리사주제도인 ‘로열티 프로그램’을 통해 회사와 구성원의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모범기업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2020년 7월 우리사주조합 설립을 시작으로, 임직원 소속감 고취와 회사의 비전 공유를 위해 지금까지 총 3차례에 걸쳐 무상으로 주식을 부여한 바 있다. 앞으로도 회사 성장에 기여하는 직원들에 대한 장기적인 보상과 인재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방침이다.

 

야놀자 로고. [이미지=야놀자]고용노동부와 한국증권금융(대표이사 윤창호)가 공동 주최하는 우리사주대상은 노사 협력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시행됐다. 우리사주제도 우수활용기업을 소개해 새로운 기업복지 및 노사협력 모델을 제시한다.


1011pink@thevaluenews.co.kr

[저작권 ⓒ 더밸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2-17 10:09:1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삼성SDS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기획·시리즈더보기
4차산업혁명더보기
제약·바이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