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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김도형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주시보)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조1515억원, 영업이익 1485억원, 당기순이익 690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년동기대비 각각 80.6%, 38.7%, 25.4% 증가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송도 사옥. [사진=포스코인터내셔널]

3분기까지 누계 실적은 매출액 24조7630억원, 영업이익 4454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엔 철강원료 사업과 무역법인의 트레이딩 호조에 판매량과 매출이 증가했고, 포스코SPS와 우즈베키스탄 면방법인 등 주요 자회사의 호조도 이어졌다.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에 대응해 제철소의 철스크랩 사용 비중이 늘어가는 추세에 따라 철강원료의 안정적 공급 체제를 구축하며 판매량이 증가했고, 포스코 WTP(World Top Premium) 제품 판매 강화로 자동차강판 사업이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미얀마가스전도 전분기 대비 판매량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수출입업, 중개업, 자원개발 등의 사업을 영위한다.


moldaurang@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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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0-22 11: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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