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의 건강기능식품 '마시는 판비틴'이 편의점을 통해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인다. 이번 새로운 유통 전략에 귀추가 주목된다.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마시는 판비틴’ 제품이 GS25 편의점에 입점했다고 2일 밝혔다. 전국 8000여개 GS25 편의점에서 순차적으로 입점할 예정이다.
동국제약의 '마시는 판비틴'. [사진=동국제약]
'마시는 판비틴'은 비오틴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를 함유한 액상 스틱 제품이다. 비타민B군, 비타민C, 아누카사과추출분말, 맥주효모, 콜라겐펩타이드, L-시스틴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4월 한 달간 1+1 프로모션과 5월 '마시는 판비틴'과 '마시는 센시안' 간 교차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도 함께 준비했다.
동국제약 건강식품사업부 담당자는 “현재 액상 스틱형 이너뷰티템 마시는 센시안이 GS25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운데, 마시는 판비틴 제품도 입점하며 빠른 흡수와 효율성을 높인 액상형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게 됐다”며 “소비자들이 접근성이 좋은 편의점에서 다양한 제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욕구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건강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편의점 시장에 지속적으로 론칭하며 이 부문의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