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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신현숙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김형조) 더 플라자가 시즌별 전시와 호텔에서 휴식을 함께 누리는 아트호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체크인아트(Check in ART)’ 패키지를 올해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문화 예술 경험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전시 관람과 휴식이 공존하는 ‘아트호캉스’가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 더 플라자가 지난해 국립현대미술관과 협업해 출시한 패키지가 다른 객실 상품보다 2배 높은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이에 더 플라자는 기간별 전시를 연계한 연간 아트 패키지를 새롭게 기획했다.


관람객이 그라운드시소 성수 '나탈리 카르푸셴코 사진전'을 보고 있다. [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체크인아트 패키지는 디럭스룸 1박 투숙과 ‘그라운드시소’ 서촌, 성수 전시 관람권 각각 2매로 구성됐다. 그라운드시소는 국내외 창작물로 전시를 기획하고 소개하는 플랫폼이다. 2014년 국내 최초로 반 고흐 미디어아트전을 선보인 이래 ‘유미의 세포들 특별전(2020)’, ‘요시고 사진전(2021)’ 등을 전시했다. 현재 그라운드시소 서촌에선 디렉터 ‘리 슐만(Lee Shulman)’이 미국과 영국 등에서 수집한 80만 장의 사진을 모은 ‘어노니머스 프로젝트’ 전시가 진행 중이다. 성수는 ‘나탈리 카르푸셴코(Natalie Karpushenko)’의 사진 200여 점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있다. 


shs@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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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1-25 11: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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