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기자
두나무(대표이사 이석우)가 운영하는 증권플러스는 “주식투자에 필요한 단 하나의 앱”이라는 슬로건을 갖고 있다. 증권플러스는 지난 2014년에 출시돼 올해로 9년차를 맞았다.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있던 케이큐브벤처스의 투자를 받아 ‘카카오증권’, ‘카카오스탁’ 등의 이름을 가졌으나 다시 증권플러스로 돌아왔다.
KT&G(사장 방경만)가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에 발맞춘 차별화된 제품 출시로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인정받았다. KT&G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
50년 전통의 복합 장지 기업 용인공원그룹이 퇴직 경찰 공무원으로 구성된 대한민국재향경우회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지난 1일 진...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이사 권지훈)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가 인기 유튜브 채널 ‘다우소’와 함께한 브...
경동나비엔(대표이사 김종욱)의 '나비엔 스마트홈 월패드'가 예술작품과 같은 고급스러움을 통해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경동나비엔은 ‘...
휴넷(대표 조영탁)이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합해 설계, 관리할 수 있는 학습관리시스템(LMS)을 처음 선보였다.휴넷은 LMS 솔루션 ‘러닝메이커’를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