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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박수민 기자]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수도권 서남부 시흥 장현지구에 '시흥시청역 루미니'를  이달 공급할 예정이다. 시흥시청역 루미니는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았으며, 경기 시흥 장현지구 업무시설 용지 1·2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4층~지상 10층, 전용면적 42~76㎡ 총 351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장현지구는 총면적 약 293만8958㎡, 계획 인구만 약 4만7600여 명에 달하는 공공택지지구다. 

 

롯데건설이 분양하는 시흥시청역 루미니. [사진=롯데건설]

시흥시청역 루미니는 시흥시청역과 인접해 있으며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제3경인고속화도로 등도 근방에 있다. 아울러 서해선은 대곡~소사 구간이 내년 개통 예정이며, 추가로 시흥시청역에는 신안산선(2024년 예정), 월판선(2026년 예정)도 들어선다. 이들 노선 개통 시 서울 여의도, 김포공항, 성남 판교 등 수도권 주요 업무지구 접근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흥시청역 루미니는 아파트와 달리 청약 제약도 적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과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통장과 가점 여부에 상관없이 분양 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는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하며, 분양을 받아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요건을 유지할 수 있다.


aprilis20@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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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02 08: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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