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싱가포르항공과 손잡고 고객이 항공사 브랜드와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팝업스토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카드 발급 시 마일리지를 추가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 신한카드, 더현대 서울서 ‘싱가포르항공 팝업스토어’ 운영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싱가포르항공과 함께 ‘크리스플라이어 팝업스토어’를 더현대 서울에 열고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 공동마케팅을 진행한다고 8일 전했다.
신한카드와 싱가포르항공이 더현대 서울에서 운영하는 ‘크리스플라이어 팝업스토어’. [사진=신한카드]
팝업스토어는 오는 18일까지 11일간 여의도 더현대 서울 5층 ‘에픽 서울(EPIC SEOUL)’에서 운영된다.
‘오감으로 만나는 싱가포르항공’을 콘셉트로 시각·미각·후각·청각·촉각을 주제로 한 5개 체험존을 구성했다. 방문객들은 싱가포르항공의 브랜드와 서비스를 오감을 통해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행사장 내 신한카드 존에서는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의 혜택을 안내한다. 5개 체험존을 모두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싱가포르항공 한정판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싱가포르항공 신한카드를 발급한 고객에게는 이용 실적에 따라 최대 1만 마일리지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 현장을 방문해 해당 카드를 발급한 고객과 기존 카드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만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행사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