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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채종일 기자]

2030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파악한 캐시백 서비스가 시작된다.


토스뱅크(대표이사 이은미)가 3월 1일부터 시장 선호도를 반영해 오프라인 캐시백 가맹점을 확장한 ‘스위치 캐시백 시즌4’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토스뱅크, ‘스위치 캐시백 시즌4’ 출격…오프 가맹점 확장토스뱅크가 영역을 넓혀 '스위치 캐시백 시즌4'를 오픈한다. [이미지=토스뱅크]

이번 시즌에서 토스뱅크는 오프라인 가맹점을 기존 6개에서 7개로 확대하며 소비자 선호도를 대폭 반영했다. 대형마트, 백화점, 다이소, 즉석사진관, 서점 등 실생활 곳곳에 캐시백 혜택의 영역을 넓혔다.


특히 2030세대의 소비 패턴을 고려해 인생네컷, 교보문고 등 젊은 층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새롭게 포함시켰다.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도 캐시백 대상에 포함됐다.


'스위치 캐시백'의 가장 큰 특징은 하루 단위로 캐시백 혜택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는 점이다. 고객은 오프라인, 온라인, 어디서나, 기부 중 원하는 혜택을 매일 선택할 수 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고객들의 소비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선호도가 높은 가맹점을 추가하고 실생활에 밀접한 혜택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선호도를 충분히 고려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개발하고 실생활에서 더욱 유용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캐시백 혜택은 오는 8월 31일까지 적용되며, 총 32개 브랜드에서 다양한 캐시백 서비스를 제공한다.


cjil9237@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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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2-28 10: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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