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대표이사 정몽익)가 국내 실내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소비자의 올바른 제품 선택을 돕고 있다.
KCC글라스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의 인테리어 스톤 제품인 ‘센스톤’ 시리즈가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로부터 공식 추천 제품 인증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KCC글라스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의 인테리어 스톤 제품인 ‘센스톤’ 시리즈가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로부터 공식 추천 제품 인증을 받았다. [사진= KCC글라스]
한국실내건축가협회는 소속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우수한 품질의 인테리어 제품에 공식 추천 제품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이번에 해당 인증을 받은 제품은 KCC글라스의 '센스톤' 시리즈로, 총 4종이 공식 추천 제품으로 선정됐다.
'센스톤 울트라'는 KCC글라스가 세계 최대 타일 기업 모학그룹의 자회사 에밀로부터 독점 수입하는 고급 세라믹 타일이다. 1.6m x 3.2m의 초대형 사이즈로 뛰어난 내구성을 바탕으로 아트월, 외벽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또, 미국 위생협회(NSF)의 식품장비재료 인증을 받아 주방 상판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센스톤 쿼츠'는 90% 이상의 천연 석영을 함유한 엔지니어드 스톤으로, 천연석의 질감과 색상을 구현하면서도 높은 강도와 내구성이 높다. 특히 낮은 수분 흡수율로 위생 관리가 중요한 주방과 욕실에 적합하다.
이 외에도 자연스러운 무늬의 '센스톤 마블'과 실용성과 위생성을 겸비한 '센스톤 플러스' 등이 공식 추천 제품으로 인증받았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홈씨씨 인테리어의 센스톤 제품들이 품질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우수한 인테리어 스톤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변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