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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TXR로보틱스', 롯데글로벌로지스와 물류자동화 솔루션 개발 협약

  • 기사등록 2024-11-27 19: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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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순화 기자]

유진그룹(회장 유경선) 계열사 TXR로보틱스가 새로운 물류자동화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물류·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TXR로보틱스는 롯데글로벌로지스와 '물류자동화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유진그룹 \ TXR로보틱스\ , 롯데글로벌로지스와 물류자동화 솔루션 개발 협약엄인섭(오른쪽) TXR로보틱스 대표이사가 27일 여의도 유진빌딩에서 백승기 롯데글로벌로지스 물류기술원장과 ‘물류자동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사진=유진그룹]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각자의 핵심 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물류자동화 사업의 비즈니스 모델 개발, 효율성 및 생산성 제고를 위한 기술 협력, 공동 마케팅 및 프로모션 등 사업 전반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TXR로보틱스는 롯데글로벌로지스의 물류자동화 시스템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기술 협력을 제공하며, 신규 기술 제안에도 나설 예정이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물류자동화 사업을 위한 테스트베드 제공 및 효과성 검증에 힘쓸 계획이다. 양사는 물류자동화 시스템 상용화를 위한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국내외 물류 네트워크의 혁신을 도모할 방침이다.


TXR로보틱스 엄인섭 대표는 "이번 협약이 국내 물류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자동화 기술 혁신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롯데글로벌로지스와의 협력으로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새로운 물류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하고, 시장 확장과 수익 모델 창출을 위한 다양한 전략적 협업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TXR로보틱스는 유진그룹의 물류계열기업 태성시스템이 올해 상반기 로봇 자동화 전문회사인 로탈을 합병해 사명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 회사다.


hsh@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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